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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작명소 셋째 이름은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에서 지었어요! [출처]네이버 블로그 작성자 JUST81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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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1
조회수
1465
내용

[출처] 강서구 작명소 셋째 이름은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에서 지었어요!|작성자 JUST81

강서구 작명소 셋째 이름은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강서구 작명소 셋째 이름은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2021년 7월 23일 나의 소중한 막둥이 김토리군이 오후 3시 19분에 태어났다.

이미 첫째와 둘째를 자연분만한 나였기에 셋째로 별 무리없이 출산하겠거니 했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나의 셋째는 이미 뱃속에서 3.8키로를 육박할 만큼 자란지라 잘못하면 난산이 될 수도 있던 상황~

39주가 되던날 유도를 진행하였고 나올 생각이 없었던 나의 셋째는 수축제를 최대 용량으로 투여해도 내려올 기미가 보이지 않다가 장장 9시간 만에 세상 밖으로 나와주었다.


무통덕에 잠시나마 몇시간은 진통의 고통에서 견딜수 있었지만 출산의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은자

말하지 말지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남편 김초딩씨는 눈앞에서 내가 죽을 만큼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렸지만 옆에서 직접 본들 그 고통을 느끼는 것도 아니고 ㅠ

출산 후에도 오로와 훗배앓이,신생아 케어까지 멀고 먼 육아의 길이 시작될 예정이다.


첫째와 둘째아이의 이름은 내가 지었지만 내가 40평생을 살면서 느낀 것이 바로 이름의 중요성 이랄까?

강서구 작명소나 작명원에서 이름을 지을 생각으로 여러 군데 알아보았는데 다행히 내가 출산한 미즈메디병원에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작명소가 있었다.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이 바로 그곳!

강서구에는 유독 아기 작명소가 여러 군데 있는데 하나하나 다 서치해본 결과 이곳이 가장 나을듯 싶어 출산을 한 다음날 예약을 하고 남편을 보냈다.남편은 시어머니한테 이름 지어오라고 시키자고 했지만 니자식 이름 니가 받아오라고 ㅋㅋㅋ

어머니를 왜그렇게 부려먹으려는지;;;; 여튼 비용은 보통 20만원 정도이고 대개의 작명소에서 작명의 비용은 이 정도 받는 듯 하다.

우장산역 4번 출구와 멀지 않고 미즈메디병원과 가까워서 아마 여기서 태어난 많은 아가들이 이곳에서 이름을 받아오지 않았으려나????


나는 첫아이와 둘째아이 이름에 '라'자가 들어가는지라 셋째 아이에게도 '라'자를 넣어 이름을 지어달라고 하였는데 작명을 해주시는 분께서 전화를 주셨다.아이의 사주에 굳이 라자를 넣어서 좋을 것이 없다는 말씀!

하지만 굳이 넣겠다면 넣으시라고 하셨지만 않좋다는데 굳이 라자를 넣을 이유가 없다며~

쿨하게 라자를 빼고 아이 사주에 맞는 이름을 부탁한다고 했다.


그리하여 강서구 작명소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에서 지어주신 이름 후보는 다음과 같다.

김서빈,김민결,김민찬,김채민,김진솔,김민겸,김범준,김산,김찬 이렇게 9개의 한자 뜻이 있는 이름과 영어 이름은 벤자민으로!

시아버님은 글로벌시대에 발 맞추어 김벤자민이 어떻겠냐 하셨지만 ㅎㅎ

대체 뭘로 지으면 좋을지 여기저기 지인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여론을 수렴한 결과 답이 나오지 않았고 결론은 남편 김초딩씨가 간택한 김채민으로 결정!!!!


캘,벼슬채자에 옥돌민자를 써서 김채민이 최종 선택되어 이 이름으로 출생신고를 마치고 채민아~~를 열심히 불러주는 중이다.

지금도 내 뒤에서 꿀잠을 자고 있는 셋째를 보고 있자면 저렇게 이쁜 아가를 정말 내가 낳았나 싶을 정도로 가슴이 뭉클해진다.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렇게 셋째 막둥이는 우리집 귀염을 독차지 하며 무럭무럭 자라는 중!


작명소에서 알려준 채민이의 성격은 외유내강,원만한 대인관계,사교성,언변,손재주,근검,책임감,총명,두뇌회전이 좋다고 하였고,사주가 정말 좋다며 ㅋㅋㅋ

진로는 공직자나 금융회계전문가,교육자,학자,방송인,언론인,기업경영인,경제전문가,정치인,의사,한의사,법조인 되시겠다.

몸에 좋은 음식은 현미,율무,콩,서목태,배,복숭아,밤,수박,파,마늘,달래,양파,무,배추,고추,미역,다시마,김,해초류,파래,콩떡잎,생선,조개류,돼지고기,해삼,생강차,율무차,수정과,두향차라고 하셨다.

아무래도 여름에 태어났고 내가 채민이를 가졌을때 너무 더워서 고생을 한 탓인지 몸을 시원하게 해주는 음식이 주된 듯~

신기한것이 아이에게 좋은 음식들이 우리 두 부부가 다 선호하는 음식이라며 ㅋㅋㅋ

역시 피는 못 속이는가 싶다.


행운의 방향은 북동쪽이고,남서쪽으로 책상을 두면 행운이 온다고 한다.

행운의 색깔은 흰색,검은색,푸른색,초록색이고 숫자는 4,9,1,6 이다.

이렇게 세세하게 강서구 작명소에서 알려주셨고 프린터로 깔끔하게 뽑아 집에 두고 꺼내보는 중이다.

나와 남편은 삼재가 지나가는 중인데 나의 삼재는 다 끝났고 남편의 삼재도 끝나가는 중이라는 말까지 함께 해주셨고 첫째둘째와도 사이좋게 잘 지낼거라고 긍정적인 말씀을 듣고 온지라 왠지 더 복덩이가 온 기분^^


우리 아가 이름을 작명해주신 강서구 작명소 한가경 원장님은 한국일보에 오늘의 운세를 매일 연제하기도 하였고 각종 방송사를 통해 출연을 한 이력도 가지고 계셨다.무엇보다 성의있게 소중한 우리 아이의 이름을 지어주시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좋았다는 것!

더 많은 말씀을 내가 아닌 남편이 듣고 와서 제대로 기억은 안나지만 외유내강의 성격좋은 소띠 남아로 무럭무럭 자라주었으면 좋겠다.

소중한 내 아이의 이름 작명소를 통해 짓고 싶다면 이곳을 통해 알아보면 어떨까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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