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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베 사퇴 및 인생 종결" 2018년 족집게 예언 적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16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975
내용


"아베 운은 2020년 여름에 끝!" 예언적중

역리학연구가 한가경 원장 소름돋는 2018 족집게 운세풀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전격적으로 사의를 표명하였습니다.

이러한 아베의 사임은 예상치 못한 것이었습니다.

아베는 재임기간이 가장 긴 최장수 총리입니다,

하지만, 아베에게는 가파른 내리막길이, 혹은 낭떠러지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미 아베 운세가 다해 물러날 것이라는 사실을 2018년 말 언론사 인터뷰를 통해

역리학연구가 한가경 원장이 예언했습니다.

기사가 게재된 날짜는 2019년 1월 3일이였습니다

한 원장의 예언 내용은 이어 2020년 1월 1일자 천지일보 국운예언 인터뷰에서도 다시 전해졌습니다.

아래 내용은 뉴데일리 2019년 1월 3일 게재된 내용입니다.

아베 일본 총리는 갑오(甲午)년 계유(癸酉)월 경진(庚辰)일 생이다.

완벽주의자면서도 개성 만점에 배짱 두둑한 두령사주인

'양인격'명조이다.

(중략)

2020년 7월 21일 이후 대운의 흐름이

'내 것을 빼앗긴다'는 흉운을 처음 만난다.

========> 올해 도쿄올림픽이 코로나로 인해

연기되었고 8월에 건강이상으로 사임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 뉴데일리 원본기사 바로보기 ▼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12/31/2018123100111.html

이에 따라 2020년 여름 도쿄올림픽 폐막 이후에는

지존의 자리를 내놓아야 한다.

======> 구체적인 년도와 내용을 예언하여

놀라움을 안긴 역학연구가 한가경 원장은 나라의 국운과

장, 차관 정치인 기업경영인의 비법 운세 상담은 물론,

신생아 작명 사주용신맞춤작명으로 유명합니다.

=============================================================

또 다른 언론사인 천지일보 2020년 1월 1일

개재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695777

천지일보 인터뷰에서 밝힌 한 원장 언급에 따르면 아베 총리가 건강상 문제 등으로 사퇴한 것은 하늘의 뜻이었고 정해진 일이었습니다.

급격한 운세 하향세로 인한 어쩔 수 없는 운명이었나 봅니다.

이를 보더라도

역학이 신비로운 것은 사실이네요.

동양역학이 무엇이길래 사람의 운명과 미래까지 구체적으로 손에 잡히는 걸까요.

그리고 당초 아베의 사주가 어떠했길래, 또한 올해 그의 운세가 어떠했길래

일본 국내는 물론, 국제무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던 아베총리가

그렇게 놀랄만한 반전을 보여주었을까 참 궁금해집니다.

아베는 양력 1954년 9월 21일 생입니다.

* 경(酉) 계(癸) 갑(甲)

* 진(辰) 유(酉) 오(午)

그가 태어난 시(時)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언이 가능하다는 얘기.

태어난 날이 경진(庚辰)이고, 오행 중 의지강건한 두령과 영웅이 많이 태어나는 괴강격입니다.

격국상으로는 양인격이라고 해서

개성강한 지도자 사주이며,

속된 말로 깡패 두목이라도 해야 직성이 풀리는 만만찮은 성정의 인물입니다.

일주가 오행중 금(金)오행입니다.

숙살지기가 강한 금왕당절인 가을에 태어나 금오행 일간이 신왕한 사주가 이루어졌습니다.

일간이 신왕하면 재성이나 관성을 내 것으로 하며 손바닥안에 부릴 수 있습니다.

신왕재왕, 신왕관왕 명조이고 재관이 유력하니 전형적으로 부귀공명하고 일약 출세가도를 달릴 사주입니다.

재관이 튼튼해 수목화운을 반기는데 재관이 뚜렷하고 운세가 초년부터 용희신운으로 달려가니 어릴 때부터 순조로운 흐름을 타고 살아갑니다.

재관이 조상궁인 년주에 있어

명문가 집안의 자손입니다.

<대운풀이>

대략 수 30년, 목 30년 ,화 30년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대운을 보면 대운수가 6대운입니다.

술 해 자 축 인 묘 ...

초년부터 계속 승승장구 해왔습니다.

그러나 66 대운수인 경진 대운에 문제가 생깁니다.

태어나 60년 수오행과 목오행 운로를 만나 남부러울 것없는 삶입니다.

출중한 가문의 후광과 부친 조부의 뒷받침, 우파적 인물을 요구한 국내적 흐름 등에 힘입어 순풍에 돛단듯 정치인으로 입신양명합니다.

대운이 좋아 일국의 지존의 자리까지 올랐고 세계적인 인물로도 부각되었지만,

경진 대운은 '내 것을 빼앗기는 흉운'입니다.

여기서 '내 것'이란 건강과 명예 등입니다.

대운수를 그냥 6이라고 했지만 실제는 이를 날짜까지 더욱 면밀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산명통회라는 책이 전하는 계산 방식으로 대운수를 계산해보면 올해가 대운교체기입니다.

새로 시작된 아베 총리의 경진대운은 정확히 2020년 7월 21일(양력) 이후부터입니다.

그냥 대운수라고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세밀하게 계산해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베에게 있어 2020년 여름은 잔인한 세월입니다.

대운수로 7월 21일은 변화의 기운이 시작되는 변곡점입니다.

하계올림픽이 개최된다면 폐막한 직후인 시점이지요.

그래서 한 원장이 2020년 여름에 운이 끝난다는 예언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한 원장은 2020년이 지구촌이 재난에 시달릴 시기라고 했습니다.

코로나엔 예외가 없었고,

특히 아베에게는 대운교체라는 흉수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대운 교체기에는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역사상 명멸한 수많은 영웅들도 이 대운 교체기에 돌연 풍파를 만나거나

생을 마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운 교체기에 권좌에서 내려오거나

사거한 대표적인 인물로, 박정희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들 수 있습니다.

올해는 세운이 경자(庚子)년입니다.

아베처럼 신왕한 사주는 재성이나 관성,

식상을 만나면 발복하여 반면에 비견 비겁이나 인수 운을 맞닥뜨리면 거센 풍운에 휩싸이는 것입니다.

경자년의 경(庚)은 이 사주의 일간과 같은 금 오행.

오행이 같으면 이를 비견운이라고 해

사업하는 사람은 부도가 나고

멀쩡하던 사람도 건강이 악화되기 쉬우며

공직자가 갑자기 사퇴하는 등 불리한 해운에 해당합니다.

가뜩이나 불리한 대운을 세운까지 흉운으로 가중시키는 것입니다.

엎친데 덮친 격이죠.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서 '수화상쟁(水火相爭)'이라는 결정적인 사건까지 발생합니다.

경자년의 자(子)수가 사주 년지의 오(午)화를

자오충으로 충극하는 것입니다.

오화(午火)는 아베총리 사주의 관성이구요.

경자년의 자(子)수가 경진대운의 진(辰)과 힘을 합쳐

신자진(申子辰) 수국, 즉 강력한 팀을 이뤄 관성인 오화(午火)를 공격합니다.

물과 불이 서로 싸우는 형국인데 화 오행 관이 도저히 견디지 못합니다.

아베는 8월 28일 사임 기자회견이 보도되었습니다.

지병이 도졌다고 합니다.

아베가 총리직을 전격 사퇴한 데는

이처럼대운과 세운이 힘을 합쳐 큰 물을 형성해 불 기운 즉, 관운을 무너뜨린 것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원래 강인한 금 오행의 사주로 태어난 아베입니다.

그러나 운이 흉운으로 변하였고, 그 운(運) 앞에 절대 장사란 없습니다.

오운육기 체질로 볼 때 아베총리처람 강한 수(水) 기운이 화(火) 기운을 극하는 사주는 속이 차고 원래 대다수가

소화불량에 시달립니다.

또한 목 기운도 약하니 피로회복이 더딘 약점을 갖고 있었습니다.

세계적인 코로나 재확산 때문이었을까요.

사진으로 보는 아베 총리의 얼굴이 무척 피곤해 보였습니다.

쓰러졌다거나 피를 토했다는 소문과 함께 암투병설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오래전부터 궤양성 대장염을 앓고 있었고,

췌장암으로 갑자기 사망한 아버지로 인한 가족력을 거론하며 건강문제를 다루는 언론도 있습니다.

올해는 대운과 세운이 그의 타고난 사주 명식을 사정없이 두드리며 천간과 지지가 모두 난리법석이네요.

대운의 경금과 세운의 경금이 사주의 천간 갑목을 충극하고 있고,

지지에서도 수화상쟁이 빚어졌슴니다.

그러자 그간 활활 잘 타오르던 횃불이 푸슥푸슥대며 꺼질 위험에 빠진 어려운 형국을 맞이한 것입니다.

올해와 내년에는 이별수까지 드는 아베 총리입니다.

공망(空亡)운이라고도 하고 일본의 역학계에서는 천중살(天中殺)이라고도 불리는 20년 대운의 시작 시점이 앞서 한원장이 언급한 2020년 7월 21일부터입니다.

공망(空亡)운에는 하늘의 기운을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농사를 지어도 곡식이 열매를 맺지 못하거나 수확한 뒤에 다 털린다고 하는 때이며,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는 수도 있고 사주 원국이 아주 조화롭다면

그 장점과 풍요로움을 어느 정도 뺏기는 것으로만 그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아무리 발버둥쳐도 채워지지 않는 맨홀같은 흉운이 인간을 옭아매는 때인 것은 사실이며,

잘 살아오다가 공망(空亡)운을 만나자마자

부부가 이별하고 각자 외로운 생활을 하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내년은 신축년.

인수와 비견겁인 토금 오행운으로 역시 흉운인 해입니다.

10년 대운의 불리함과 20년 공망(空亡)운에 더하여 한 해 세운까지 흉합니다.

최장수총리였던 그는 갑작스레 정치인생을 마감했는 데 재기는 힘들 게 되었습니다.

올해에 이어 험한 내리막길이 계속되는 내년이 인생의 큰 고비로 보입니다.

한가경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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