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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 정확한 사주 분석으로 꼭 필요한 기운을 담은이름을 작명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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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0
조회수
1631
내용
http://www.newsrep.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305


이름은 어떻게 작명하는 걸까?  어떤 기준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지어야 좋은 이름이 완성되는 걸까?  좋은 이름을 작명하기 위해 고심하는 사람이 많다.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에서는 사주를 바탕으로 꼭 필요한 이름을 작명해 인기를 끌고 있다.

작명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원장 한가경 원장은 전생의 업보와 공덕에 따라 타고난 사주가 운을 결정하지만, 작명을 통해서 운세를 보완해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좋지 않은 사주에 작명은 한줄기 등불이 될 수 있으며 반대로 좋지 않은 작명에는 사주도 발목이 잡힐 수 있다는 뜻이다. 

사주에 맞는 이름이 좋은 이름이며 이름에는 기후를 담아서 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여름에 태어난 아이는 시원한 기운의 이름으로, 겨울에 태어난 아이는 따뜻한 기운의 이름으로 작명하여 기운을 더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따라서 작명은 정확한 사주해석이 전제되어야 한다.

작명은 과거에는 좋은 한자 뜻을 위주로한 작명이 인기가 많았다. 예를들면 김(金)씨 성을 타고나 나라를 다스리는 큰 인물로 자라라며 좋은 한자를 찾아 이름을 짓는다.  그리하여 ‘다스릴 치(治)’ ‘나라 국(國)’ 자(字)를 써 ‘김치국’이라는 뜻이 훌륭한 이름이 완성된다. 

하지만, 발음상으로는 우리가 식탁에서 늘 마시는 ‘김칫국’이 돼버려 우스꽝스러운 이름이 되고 개명해야 할 이름이 되어버린다. 지금은 한자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무리 한자 뜻이 좋다 하여도 한글 발음이 놀림감이 돼버리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현대에 와서는 시대적 흐름에 맞게 부르기 좋고 듣기 좋으면서 사주에 맞는 기운을 담은 세련된 이름이 선호되고 있다.

아울러 작명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장은 올해의 전망에 대하여 경자년으로 역사적으로 60년 주기로 바뀌는 국운으로 볼 때 올해 경자년(庚子年)은 여러 풍파에 이어 큰 변화를 맞이하는 해가 된다고 풀어 이야기하고 있다. 庚子년의 庚은 무쇠, 칼, 도끼로 비유되기에 목과 상극인 금을 만나 부딪쳐 큰 격동의 시대를 맞게 되어 올해는 각종 사고와 수재를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6.25전쟁으로 고통을 겪었던 1950년 庚寅년처럼 전쟁을 치르는 힘든 시기라는 것. 지금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하지만 하반기에서는 정세가 나아져 우리나라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과 예방약이 출시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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