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이름과 시인의 만남

미즈아가행복 작명연구원











명품이름과 시인의 만남

미즈아가행복 작명연구원






언론보도


언론에 보도된 미즈아가 행복작명연구원 입니다.



[2025국운] 나라 뒤흔든 ‘윤석열-이재명’ 뒤바뀌는 운세… 관건은 관재수

관리자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 한가경 원장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한가경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장이 지난달 26일 서울 강서구 사무실에서 본지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4.01. 0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한가경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장이 지난달 26일 서울 강서구 사무실에서 본지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4.01. 01


 


“‘격동의 을사년’ 고통‧아픔에 힘들 것

새로운 변혁 위한 과정으로 봐야

향후 30~50년 상승세 위한 혼란기”



“日에 굽힌 굴욕 ‘1905‧965 을사년’

혼돈한 탄핵 정국 속 맞이하는 신년

체감 경기, 물 마른 연못 속 물고기격”



“‘겁재’ 끼는 韓, 주변국 약탈 주의해야

전쟁‧외교로 ‘세계지도’ 변화 조짐“



을사년은 을씨년스러워 을사년인가 하는 옛말이 있지요. 을사년 한반도 국운은 전반적으로 약했던 것이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번 을사년은 새로운 변화와 변혁을 위한 과정으로 봐야 합니다. 향후 30~50년 한국의 국운은 상승세니까요.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2025년은 을사년 (乙巳年)이다. 육십갑자(六十甲子)로 헤아리면, 마흔두 번째 해이다. 청색의 ‘을(乙)’과 뱀을 뜻하는 간지인 ‘사(巳)’가 더해서 ‘푸른 뱀(청사 靑蛇)의 해’라고 한다.

을사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고종 42년 을사늑약으로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앗아갔던 1905년이다. 이후 일제식민지와 해방을 겪었다. 그로부터 60년 후인 1965년 을사년. 박정희 대통령 집권 4년차, 한일협정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외교관계가 시작됐다. 분노한 학생과 시민들을 중심으로 6.3 시위를 비롯한 한일회담 반대 집회가 확산했다. 정부는 휴교령과 계엄령을 내리며 강경조치했다. 일본에 굽혀야 했던 두 해 모두 을사년이다.

지난해 정국은 비상계엄과 탄핵으로 어지럽고 혼란했고, 이 가운데 맞이한 이번 을사년은 어떨까. 본지는 한가경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장을 만나 신년 국운을 물었다.

한 원장은 2009년 ‘안철수 대망론’이라는 운세풀이를 통해 유명해졌다. 이어 2012년 안철수 대통령 후보 출마 및 전격 사퇴, 박근혜 전 대통령 대선 승리와 임기 중 퇴임을 예측해 더욱 주목받았다. 이후에도 코로나19 팬데믹 꺾임, 2020년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사퇴와 사망, 윤석열 정부 2023년 한일관계 정상화 조치, 지난해 윤 대통령 정치적 위기 등을 족집게처럼 정확히 맞췄다. 그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역리학자이자 문단 데뷔 시인인 한 원장은 20여년간 종합일간지 취재기자로 재직하며 정치부 사회부 문화부 체육부 기자, 차장, 부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선친에게서 중국 비법 역학과 주역 등을 배웠고,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활인업에 나섰다.

다음은 한 원장과의 일문일답.


- 을사년 한반도 국운은.


음양오행을 적용한 우리나라 천간은 갑목(甲木)이다. 육십갑자로 따져보면 갑인(甲寅)에 해당한다. 갑목 즉 나무가 을(乙木) 나무를 만났으니 한 나무가 두 나무가 돼 숲을 이룬다. 만약 여기에 갑, 나무 하나가 더 있으면 더 울창한 큰 숲이 된다. 나무가 나무를 만나는 것은 좋은 운이 된다.

그러나 여기에 ‘겁재(劫財)’라는 것이 생긴다. 겁재살은 역학적 용어로 다른 사람의 재물을 빼앗거나 경쟁하는 성향을 나타낸다.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이제 무엇인가 누구에게 빼앗길 수 있는 해가 된다는 것이다. 1905년 을사년과 1965년 을사년에도 일본에 빼앗기거나 양보한 해였다.

친구가 아니라 경쟁자에게 빼앗기는 것이다. 여기에 사(巳)를 만났는데, 사는 변화무쌍한 역마(驛馬)를 가리킨다. 정감록이나 남사고비결 등을 보면 우리나라는 지금부터 30~50년 동안 세계의 중심국가로 도약하는 상승세를 타게 된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올해 하반기부터는 새로운 변화를 위한 태동기를 겪게 되는 것으로 풀이가 된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한가경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장이 지난달 26일 서울 강서구 사무실에서 본지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5. 01 0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한가경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장이 지난달 26일 서울 강서구 사무실에서 본지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5. 01 01



- 윤석열 대통령의 을사년은.


윤 대통령의 사주는 알려진 대로 1960년 12월 18일을 기준으로 한다. 지난해 국운 전망 때는 “검찰이 주도하는 사정정국의 칼날에 예민해진 야당이 호시탐탐 탄핵 시비를 걸기 위해 올가미를 만지작거린다. 김건희 여사 특검을 둘러싸고 정치권의 구설과 도전이 이어진다. 올 하반기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격’으로 해석되며 집권 후 최대의 정치적 딜레마가 될 것이다. 2025년 이후부터 운세는 다시 상승세로 회복된다”고 전망했다.

이 말 대로 지난해 비상계엄 후 아주 힘든 때를 보내고 있다. 윤 대통령은 타고난 사주에 관성, 곧 불기운을 치받는 상관인 ‘차가운 물기운’이 강하다. 지난해 윤 대통령의 운세는 신자진 수국으로 찬 수 기운이 강해지고 관운이 약해져 관재수에 내몰린다는 것이었다. 관재수는 경찰을 오가고 감방에 가는 등을 의미한다.

주역 역법상으론 동지를 지나면 새해가 돼 원래 신약한 일간 경금운을 강화하고 유지시켜주는 운으로 바뀐다. 을사년의 사는 경금의 장생지가 된다. 장생지는 활력과 기운을 안겨주는 튼튼한 뿌리와도 같다. 시기적으로는 혹시 계엄령을 선포하더라도 운이 바뀌는 올해 단행했어야 성공 가능성이 높았다. 작년 해가기 전에 서둘러 단행해야 한다는 제3자의 건의가 있었다니 엉터리 자문이었다.

또 비상계엄이라는 방법 말고도, 부정선거를 놓고 두뇌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여론도 형성해 세를 몰아갔어야 했는데 이런 과정이 없었다. 참모들을 잘못 만났다. 참모 둘은 사주로 볼 때 운이 좋지 않다. 주변인에는 한덕수 권한대행의 말년 운세가 좋다. 한 권한대행의 덕을 볼 수 있다.

올해 윤 대통령은 을사년 세운상 운이 좋게 바뀐다. 을사년은 윤 대통령이 힘을 좀 받을 수 있으리라 보는 것이다. 정말 잘 풀린다면 탄핵이 정지되거나 대통령직에 복귀할 수 있다.

다만 대통령은 하늘이 세운다고 한다.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이 이해타산적 계산을 바탕으로 한 게 아닌, 부정선거 발본색원이라는 나라를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이었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이다. 하늘에서는 부정선거 등 망국적 국헌문란 시정 쪽에 더 무게를 두지 않을까. 올해는 윤 대통령 운세가 좋지만, 지난해 굽이진 산길을 운행하며 입은 상처가 어느 정도가 될 것이냐가 관건이다.

윤 대통령 세운이 좋음에도 만약 조기 대선이 실시되는 상황이 된다면 정권은 교체된다. 그간 대통령으로 군인도 있어 봤고, 민주화 운동 지도자도 나왔고, 서울법대 나온 검찰총장 출신 엘리트도 겪어봤다. 이제는 민생과 경제를 살릴 경제 대통령 탄생이 유력하다고 본다.


- 이재명 민주당대표의 운세는 어떤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올해 윤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운세가 서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의 생일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다. 이 대표가 모친이 생일을 잊어먹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다만 구글에는 1963년 12월 8일생으로 나오고, 다음과 네이버에서는 1964년 12월 22일생으로 나온다. 이 둘을 기준으로 그간 이 대표의 걸어온 인생의 길을 대조해보면 구글에 나온 생일이 유력하다.

이를 기준으로 풀이를 해보면 일주가 을유인데, 즉 꽃나무다. 막 꽃을 피워야 할 을목이 을사의 사를 만나면 금 곧 칼로 바뀐다. 꽃을 피우는 나무 아래서 사람들이 축제를 해야 하는 데 칼바람이 부는 형국이다. 사법처리가 있을 수 있는 관재수다.


- 을사년 인물이 난다는 예언이 있다.


남사고비결의 ‘격암유록 말운론(格庵遺錄 末運論)’의 ‘용사적구(龍蛇赤狗)’라는 표현이 대표적이다. 해당 책에는 ‘統合之年何時(통합지년하시) 龍蛇赤狗喜月也(용사적구희월야) 白衣民族(백의민족) 生之年(생지년)’이라고 기록됐다. 용과 뱀을 뜻하는 용사가 바로 진·사년을 가리키고 적구는 붉은 개인데, 이를 병술(丙戌)월로 풀이하는데 10월을 가리킨다. 그래서 을사년 10월에 통합이 이뤄지는 게 아니냐는 해석이 있었다.

그러나 전제 조건이 있으니, 먼저는 전쟁 등 군사적인 움직임이 있어야 하고 또 하나는 성인이 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직은 이런 게 나타나지 않았다고 본다. 이번 을사년이 될지 이후 을사년이 될지는 두고 봐야 할 문제다.

만약 올해 상반기 군사적 충돌 같은 것이 생겨서 메시아 같은 사람들이 나타난다면 이 예언대로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메시아 같은 사람은 한 사람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다. ‘통합’이라는 단어를 놓고 남북 통일로 해석하기도 하는데, 통합이 지리적 통일이 아닌 정신적인 통일을 이룬다는 얘기도 있다.


- 한국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가 그동안 변방, 동아시아 북동 지역의 조그만한 나라에 불과했지만 과거의 영토도 회복하고, 여기에 뛰어난 정신적인 지도자가 한 명도 아니고 두 명 이상의 큰 인물들이 나와서 세계의 종교를 통합하고 세계의 영혼들을 정말 복된 그런 세계로 이끈다는 얘기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정신적인 지도자로 우뚝 서서 세계를 다 이끌어간다는 것이다.

지금은 그 과정이고, 과정이기 때문에 마치 지구의 지각변동을 위해 땅 밑 맨틀이 움직이는 것처럼 꿀렁꿀렁 대는 기류라는 것이다. 전쟁 등 혼란을 거치고 난 후 상승세가 온다. 갑자기 상승세가 되지는 않는다. 동서독이 통일했을 때도 어마어마하게 서로 힘들었다.


- 탄핵정국으로 경제가 너무 어렵다. 올해 경제대운은.


주역상으로 비유해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택수곤(澤水困)’이라 한다. 택수곤은 연못 아래 물이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것인데, 이는 연못이 말라 물이 없는 모습으로 해석된다. 택수곤은 주역괘 중 47번째 괘로 곤란과 궁핍, 고통과 번민을 상징하는 괘다. 어려운 상황에서의 갈등과 억압을 나타낸다. 서민을 물고기라고 하면, 연못에 물이 다 밑으로 들어가 있으니 물고기들이 늪에 빠지게 된다. 그러니 힘들다.

현재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사는데, 환율은 오르고 신용도가 깎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제조업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끝났다는 말도 들린다. 중국을 뚫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코로나, 최저임금 상승, 국가 부채율 상승 등 위험요소가 너무 많다.

무안 공항 항공기 참사도 구랍 동지(지난해 12월 21일)를 지나 우리 국민이 힘든 을사년 새해 기운이 시작돼 발생한 것이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한가경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장이 지난달 26일 서울 강서구 사무실에서 본지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4.01.0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한가경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장이 지난달 26일 서울 강서구 사무실에서 본지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4.01.01



- 어려운 민생 경제를 타개할 대안을 제안한다면.


먼저 농업 기술의 혁신이 필요하지 않을까. 을목년에는 성장과 발전이라는 기운이 들어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혁신과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의미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통일벼 이후 농업과 관련해 국가적인 전폭적인 지지를 해가며 기술 혁신을 시도해본 적이 없다. 통일벼는 저소득국가의 식량난 해소에도 도움을 줬다. 세계는 이제 자원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대운을 맞았다. 자원 중에는 농산물도 포함이 된다.

또 의학과 바이오에도 집중해야 한다. 특히 아쉬운 점은 의학에서 양의학과 한의학의 융합을 시도할 수 있는 나라로서 우리나라가 아주 좋은 환경임에도 혁신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미국에서는 반려동물을 치료하는 데 한의학을 활용한다고 한다. 좋은 적용이지 않은가.


- 국제적으로는 어떤 일들이 있겠나.


국제관계에서는 좀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우리가 좀 조심할 필요가 있다. 세계 지도가 좀 바뀔 것 같다.

먼저는 기후변화와 자연 재해 때문이다. 을사년의 사는 강력한 불이다. 지구 안에 있는 맨틀이 꿈틀대고 있다가 이런 ‘사’가 들어간 해에 뚫고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화산, 지진, 가뭄 등이 어느 해보다 심할 수 있다. 을사년 같은 해에는 뜨거운 불을 조심해야 한다. 불로 인한 뜨거운 화(禍)이다.

그다음은 전쟁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전쟁 등이 발발했고 올해 휴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동아시아에서 다시 전쟁이 발발할 수 있다. 대표적인 우려 지역은 중국과 대만이다.

또 겁재가 있다고 했으니 한미일 등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국의 변화에 기민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된 후 미국 우선주의 때문에 미국 외 나머지 국가들은 다 힘들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봐진다. 이 상황에서 일본이 친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아베 전 총리 부인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신임 총리를 부탁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흔쾌히 만나겠다고 했다. 일본과 미국은 완전히 같은 배를 타고 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현재 혼란 속이다. 일본이 미국과 한 배를 타고 가는 동안 한국과 미국은 거리가 멀어질 수 있다. 또 북한을 미국이 핵 보유국으로 인정할 가능성도 있다. 한미일 관계에 변화가 생길 것이다.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관계도 있다. 북한이 중국에서 얻지 못하는 것을 러시아를 통해 얻고 있다. 북한은 파병도 하고 조약까지 만들어내지 않았는가. 중국은 나진 선봉 지역을 노리고 있는데 북한이 러시아에 붙어버리니 상실감이 크다. 이때를 기회로 중국과 관계를 좀 더 개선해야 한다. 국제사회가 급변하고 경쟁자들이 부상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북한과 일본이 부상하고 있다. 변화를 예고하는 을사년 한국 외교는 선진·혁신적인 새로운 마인드를 갖고 펼쳐나가야 한다. 새로운 국제질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 미국과 북한의 관계가 좋아질 것이라고 보는가.


예를 들면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에 미군 부대를 보낸다고 가정해보자. 러시아·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말이다. 불가능할 것 같은가. 김정일이 김정은에게 남긴 유언이 ‘차라리 미국을 믿지. 저놈들. 중국 놈들 믿지 마라. 항상 우리를 힘들게 했던 놈들이다’라고 한다. 북한과 중국에 국경선이 있지만, 언제든지 여차하면 부대를 이끌고 밀려들어올 놈들이라 생각하고 겁을 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핵 보유국으로 인정해줄테니 관계 개선하자고 하면서 경제 개발을 시켜준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물론 이전에도 한 차례 트럼프 대통령이 시도했다가 미국 내 청문회에서 막혀서 진행이 되지 못하긴 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 때문에 북한에 빚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화끈하게 북한에 관계를 정상화하자고 하면 될 수도 있다고 본다.


- 전쟁을 일으킨 푸틴, 미중 관계에서 애를 먹고 있는 시진핑, 내년 운세는.


지금은 시진핑의 운이 매우 좋다. 중국은 역사상 가장 강한 통일 국가로 운영되고 있다. 진시황 이후 황제라고도 불린다. 시진핑은 53년생으로 올해 73세이다. 올해부터는 기류가 바뀐다. 물을 만나야 하는데, 세운상 올해는 불이다. 정반대의 기운이 오고 있다. 올해부터 시진핑은 내리막길이 시작된다고 보는 것이다. 시진핑은 태어난 날이 물이다. 그래서 물을 만나야 한다. 그동안 계속 비구름이 와서 물을 공급해줬지만, 이제 물을 만들어주는 수원지의 공급이 마감되는 시점이 오고 있다. 이 상황에서 중국은 미국과 끝장 대립 중이고, 거기에 내수까지 어려운 형편이다. 여기에서 미국의 압박이 더욱 거세지면 자칫 대만과의 전쟁도 불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만과 중국의 전쟁이 우려되는 을사년이다.

공교롭게 푸틴 대통령도 앞으로는 내리막길이다. 푸틴이 태어난 날이 태양인데 태양이 구름에 살짝 가리는 형국이다.


[용어 설명]

* 음양오행: 우주 만물의 두 가지 기본 원리를 나타내며, 오행은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등 다섯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이 다섯 가지 요소는 서로 상생(相生)과 상극(相克) 관계를 형성하며 자연의 변화를 설명한다.

* 천간: 10개의 기호로 구성돼 있다. 갑(甲: 양, 목), 을(乙: 음, 목), 병(丙: 양, 화), 정(丁: 음, 화), 무(戊: 양, 토), 기(己: 음, 토), 경(庚: 양, 금), 신(辛: 음, 금), 임(壬: 양, 수), 계(癸: 음, 수)이다. 음양오행의 원리를 통해 각 기호가 특정한 성질을 갖도록 구성돼 있고, 음양오행과 천간은 서로 보완적인 관계에 있다.

* 육십갑자: 한국 전통 시간과 날짜를 계산하는 시스템이다. 60년 주기로 반복되는 간지(干支) 체계이다. 이 시스템은 10개의 천간(天干: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과 12개의 지지(地支: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를 조합해 만들어진다. 이 두 가지를 조합해 60개의 조합이 만들어지며, 이를 통해 연도, 월, 일, 시를 나타낼 수 있다. 을사년은 육십갑자에서 마흔두 번째 조합을 의미한다. 한국의 명절, 농사 일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상호명 :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

도로명주소 : 07632 서울 강서구 강서로 301 (내발산동)     

전화 : 02-2665-2232    팩스 : 02-2665-2232

사업자번호 : 683-27-00331 

상표특허 출원번호 41-2012-00039563 

통신판매업신고 : 2018-서울강서-1283 대표자 : 한병권

ⓒ 2022-2024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 

상호명 :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    도로명주소 : 07632 서울 강서구 강서로 301 (내발산동)    전화 : 02-2665-2232    팩스 : 02-2665-2232
사업자번호 : 683-27-00331    통신판매업신고 : 2018-서울강서-1283     대표자 : 한병권 상표특허 출원번호 41-2012-00039563

ⓒ 2022-2024 미즈아가행복작명연구원. Proudly created with Customweb